EBS 제9기 이사장에 조호연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선출
EBS 이사회가 조호연 이사를 제9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조 이사장은 2029년까지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EBS는 현재 이사진 구성을 완료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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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이사회가 조호연 이사를 제9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조 이사장은 2029년까지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EBS는 현재 이사진 구성을 완료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