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 12월 11일 공개 확정…노희경표 시대극 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 공유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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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 공유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김민경 편집자가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 MC에 합류한다. 그는 전현무, 김원훈, 윤남노와 함께 MC를 맡아,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송은이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에서 장항준 감독의 자전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과거 작품의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천재적인 수술 능력을 갖춘 외과의사 계수정이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는, 첫 방송에서 계수정이 당구장에서 환자를 살리고 병원 내 부조리를 목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자상한 남편’으로 알려진 남편의 모습 뒤에 드러난 사연에 서장훈이 분통을 터뜨렸다. 남편은 아내의 행동에 불만을 느끼고, 아내는 남편의 생활 방식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갈등을 겪고 있다.
댄서 리아킴이 19년째 열애 중인 원밀리언 공동대표 윤여욱과 결혼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리아킴은 과거 슬럼프를 겪었지만 윤여욱은 곁을 지켰고, 두 사람은 '아줌마'라는 딱지를 붙이기 싫어 결혼을 미루고 있다.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9회에서 유보나, 권태성, 이동진이 장은학 저격 사건을 중심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