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 민관 협력으로 막힌 물길 되살린다…내년 4월 보 철거 완료 목표
기업 후원과 시민사회의 협력으로 전주천 상죽음보가 철거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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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후원과 시민사회의 협력으로 전주천 상죽음보가 철거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유전자 분석 기법으로 강원 인제군 서화면 일대에서 희귀 수서곤충 '배물방개붙이'의 신규 서식지를 확인했다. 연구진은 해당 지역을 서식 후보지로 제시하고, 현장 조사에서 성체 4마리를 발견했다.
정부는 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제도 개정 사항과 실무를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영업비밀 보호 특례, 신규화학물질 신고 시스템 이용법, 유해성 정보 DB 활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은 AI 기반 '반달렌즈 AI' 시스템을 개발하여 야생동물 종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영상 분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개발된 AI 모델은 유관기관 및 연구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는 연내 부적합 지역을 걸러내고 내년부터 후보 부지 공모에 들어간다. 정부는 2050년 중간저장시설, 2060년 영구처분시설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야생생물소재은행이 국제표준에 따라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식물소재(종자, 추출물, DNA)를 국제표준에 기반으로 산업계에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동물, 미생물 등 생물소재 전반으로 국제표준 인정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