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송인택 교수, 한국도레이 펠로십 선정…대구보건대 4개 학과 S등급 획득
DGIST 송인택 교수가 '제9회 한국도레이 펠로십'에서 신진 과학자로 선정되어 3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구보건대학교는 4개 학과가 S등급을, 전체 12개 학과가 S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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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송인택 교수가 '제9회 한국도레이 펠로십'에서 신진 과학자로 선정되어 3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구보건대학교는 4개 학과가 S등급을, 전체 12개 학과가 S등급을 획득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로버트 미첼 교수팀은 대장균 외막의 지질다당류 구조가 포식성 세균의 공격 효율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임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지질다당류의 내부 코어가 짧아지면 공격 효율이 떨어지고, 긴 당 사슬은 일부 균주의 접근을 방해할 수 있었다. 포식성 세균을 지질다당류에 노출하면 공격 효과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부산과학관은 10월 1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빌드업 프로젝트'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건물 속 숨은 이야기'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건축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건축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크리스토퍼 자진스키 미국 메릴랜드대 석좌교수가 '자진스키 등식'을 만들어 2026년도 이휘소상을 수상했다. 자진스키 교수는 비평형 통계물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자이며, APCTP는 19~20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자진스키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KIOST는 무인수상정을 활용해 해저 200m 아래 지질구조를 영상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포항 연안에서 실해역 실증에 성공했다. 이번 기술은 해양자원 탐사 및 해상 인프라 건설에 활용될 수 있다.
DGIST가 초정밀 양자센서 개발을 위한 퀀텀센싱 전략사업단을 발대하고, KAIST, UNIST, GIST와 함께 차세대 센서 플랫폼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2030년까지 진행되며, 양자센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박연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이 국제도량형위원회(CIPM)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글로벌 측정표준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측정과학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DGIST는 최종민 교수 연구팀과 김영훈 교수 연구팀이 물 기반의 저전압 공정으로 태양광 수소 생산 고효율 광전극을 개발했다. 개발된 광전극은 기존 전극보다 광전류가 약 10배 이상 향상되었으며, 유해 물질을 배제하고 유기 용매 사용과 고전압 의존도를 줄여 친환경 수소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GIST가 수성알파시티에 3539억원을 투입해 AI 특화 캠퍼스를 조성한다. 캠퍼스에는 AI대학, 산업AX혁신허브, AX실증R&D센터, D-알파하우스 등 4개 핵심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발사 약 14시간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조기 영상 획득이 발사 직후 위성체와 광학 탑재체 기능이 정상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기가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하고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조기 영상 획득이 위성 본체와 광학 탑재체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포켓몬 화석박물관'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일본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광주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개최지이다. 관람객들은 화석포켓몬과 현실 세계의 화석·고생물을 비교하며 고생물학을 체험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연구진이 개발에 참여한 큐브위성 CPSat이 우주궤도에서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CPSat은 광통신 기술과 멀티 RF 통신 기술의 성능을 검증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광주·전남의 광산업 기술을 우주환경에 활용하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유럽 VLBI 연합연구소(JIVE)와 협력해 ESA의 목성 탐사선 '주스(JUICE)'의 위치를 정밀하게 추적하는 임무에 참여한다. KVN은 서울, 울산, 제주, 평창에 있는 전파망원경 4기로 구성되어 있다.
누리호 5차 발사에서 분리된 부탑재위성 9기가 모두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한 부탑재위성은 발사 당시 분리되지 못했으며, 나머지 위성들은 임무 수행을 위한 초기 단계를 진행 중입니다.
대전시가 개발한 초소형 큐브위성 '대전샛-1호'가 누리호 5차 발사 후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 지역 기업들이 개발한 핵심 기술이 적용된 대전샛-1호는 현재 주요 시스템이 정상 작동 중이며, 향후 지구 관측 등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IBS 양자변환 연구단과 RIKEN PRI가 분자와 나노물질의 양자현상과 에너지 변환 과정 규명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랩을 출범하고 공동연구를 시작했다.
누리호가 5번째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군집위성 5기를 포함해 위성 14기를 동시에 우주로 보냈지만, 큐브위성 5호기는 분리되지 못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의 성능과 운용이 완벽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대와 조선대가 공동 개발한 큐브위성 ‘CPSat’이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되어 우주로 향했다. CPSat은 광통신 기술을 궤도상에서 실증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했으며, 탑재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분리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의 임무 수행 결과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원격 수신 정보에 대한 정밀 분석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