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7개국 치안관계자 초청…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
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국방ㆍ외교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2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정부가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에 대한 DNA 감정을 진행한 결과 남성 2명으로 확인되었으나, 신원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부는 유족 DNA 확보에 노력하고 일본 측과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LIG D&A의 뇌물 및 원가 부정 사건과 관련해 입찰 참가 자격 제한 2년 처분을 내렸다. LIG D&A는 유감을 표하며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주일본대사관에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외국민 보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을 하자, 우리 정부는 미국에 우려를 전달했고 미국은 이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해당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청해부대의 파견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미국 측의 새로운 기준 제시를 두고 불만을 표하며, 한미는 합의된 계획에 따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8월 실시된 훈련에서 북한군이 서울 턱밑까지 진격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호국훈련을 실시하며, UFS 축소로 미뤄진 야외기동훈련 일부를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한국군 주도의 자주국방 역량 강화 및 합동 전력 통합 운용을 목표로 한다.
국가정보원은 미국과 북한 미사일 관련 정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도 한미 간 정보 공유에 제한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안도 아쓰시 일본 방위성 방위심의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일 간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국방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회담은 이 차관의 일본 방문 계기에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엄중한 한반도 안보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되지만,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사전 징후 정보 등 중요 정보는 공유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으로 미국이 일부 대북 정보 공유를 중단한 바 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도발로 규정하고, 군인 보훈 심사 기준 개선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불의의 사고' 표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