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LPBA 결승 진출…임정숙과 우승 경쟁, 강동궁·김영원은 16강 탈락
김보미가 이선영을 꺾고 LPBA 결승에 진출, 임정숙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PBA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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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가 이선영을 꺾고 LPBA 결승에 진출, 임정숙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PBA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16강에서 탈락했다.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열린다. 219명의 선수가 출전해 체급별 장사 및 단체전을 겨룬다. 대회는 KBS N SPORTS와 유튜브 채널 '샅바티비'에서 중계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맞아 미래 세대에게 스포츠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소멸 위기 지역 학생들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대상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정수빈은 김도경을 꺾고, 김가영은 윤경남을 제압하며 각각 LPBA 32강에 진출했다. 이미래, 임정숙, 박정현, 한슬기 등도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제주도에서 개막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등 3만599명이 참가하며, 수영 황선우, 양궁 김우진 등 국가대표 선수들도 출전한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스포츠우표를 통해 본 북한 스포츠'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서 국내 스포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경쟁력 약화와 신흥 강국들의 추격을 지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5일, 경희대 김채은 씨와 부산 데레사여고 ‘가지가지들’ 팀이 생성형 AI로 스포츠 이야기를 담아낸 영상으로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5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대한체육회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 활용했다. 총 1만 8628명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K-콘텐츠를 선보였다.
정수빈은 한지은을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이미래와 결승에서 프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PBA 16강에서는 김준태가 김영원을 제치고 8강에 올랐다.
한국 바둑 신진서, 신민준, 변상일, 이지현 9단이 란커배 8강에서 모두 승리하며 대회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4강 대진은 신진서-이지현, 신민준-변상일로 결정되었으며, 결승 3번기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최병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8년 만의 경보 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육상 첫 메달이다. 최병광은 기자회견에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여 현지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