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룩백' 통해 창작의 의미 되새기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만화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창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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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만화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창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