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추미애 경기도지사 논란에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앞으로 당 소속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회의 공개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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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앞으로 당 소속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회의 공개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소방 예산에 대한 발언을 하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가 추 지사의 사과를 촉구했다. 경기도는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과 국고 지원 비율 감소 현실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정치적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는 김태규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부엉이바위를 언급한 것에 대한 우회적 비판으로 풀이된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5628억 원 규모의 세금 낭비 정황을 확인했다. 개혁신당은 ‘세금 50조 찾기 프로젝트: 나라장터 해커톤’을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해 시중가 대비 과도하게 비싼 계약을 찾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