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전국 최초 5G 와이파이 서비스 개시…속도 3배 향상
인천지하철 1·2호선 전 객차에 5G 와이파이 서비스가 개시됐다. 기존 LTE 기반 와이파이 장비를 5G 기반으로 교체하고, 무선통신 환경을 최적화하여 속도가 3배 이상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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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2호선 전 객차에 5G 와이파이 서비스가 개시됐다. 기존 LTE 기반 와이파이 장비를 5G 기반으로 교체하고, 무선통신 환경을 최적화하여 속도가 3배 이상 향상됐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21일 언론에 공개됐다. 뉴스1은 고무바퀴 8개와 완전 무인운전 시스템을, 뉴시스는 좌석 수가 1호선보다 적고 공간이 좁다는 점을 보도했다.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은 2028년 12월, 2단계 구간은 2035년 말로 늦춰졌다.
서울시가 22일부터 청계천에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청계 A01’의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청계 A01은 청계광장부터 광장시장까지 왕복 4.8km 구간을 운행하며, 초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16일 전국 공항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진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안전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잠재 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의지를 다지고 공항안전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도민의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 편하G버스 도민제안 게시판'을 운영하며, 신규 노선 검토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민은 누리집에서 노선을 제안할 수 있으며, SBS는 1인당 1개 노선 제안이 원칙이라고 보도했다.
광주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하고,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시운전을 시작하고,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다음달 16일부터 지하철 9호선의 출근시간대 열차 운행을 개편하고, 일부 정류소를 건너뛰는 '중앙차로 간선 급행버스' 4개 노선을 시범 운행한다. 9호선은 시간대별 이용 수요에 맞춰 급행·일반열차 운행 비율을 조정하고, 주요 정류소에만 정차하는 간선 급행버스 4개 노선도 운영한다.
서울시와 ㈜한강버스는 19일부터 평일 한강버스를 이용하는 단체 탑승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예약은 마곡·잠실 선착장에서만 가능하며,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인천시는 청라~강서 간 BRT 구간에 심야 자율주행버스를 도입하고, 영종·송도에는 자율주행 셔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 자율주행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김포시와 양천구가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사업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양천구는 신월사거리역 신설을, 김포시는 서울 도심으로 연결되는 철도망 확충을 각각 요구하고 있다.
의왕시 내손동에서 판교와 분당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을 위해 '경기 편하G버스 9902번'이 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승객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좌석을 예약해야 하며, 요금은 기존 광역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이 기존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다국어 지원 확대와 글로벌 간편결제 도입도 추진된다.
서울교통공사가 임시 역사 안전성 검증을 위해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7호선 장암역을 휴업하고, 해당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