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업계, AI 활용 확산 위한 'AX 교류의 날' 개최
KDIA와 KOSA는 소부장 제조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AX 교류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적용 사례와 솔루션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및 효율성 증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업일반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6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KDIA와 KOSA는 소부장 제조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AX 교류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적용 사례와 솔루션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및 효율성 증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HD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조선소에서 세계 최대 암모니아 추진선의 명명식을 진행했다. 이 선박은 싱가포르 해운사 EPS로부터 수주했으며, 암모니아와 액화석유가스를 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대동은 산업용 디젤엔진과 주변 부품을 통합한 엔진 파워팩 12종을 출시하고, 고객사의 부품 조달 및 제품 개발 부담을 줄이는 통합 동력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앳홈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미니건조기, 톰 뷰티 디바이스 등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제품들은 공간 활용, 사용 편의성,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전자가 V2X와 V2N 기술을 결합한 교통안전 설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기술은 차량과 도로 인프라를 연결해 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고,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SK온은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에서 300여 편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 제조에 사용되는 탄소나노튜브(CNT) 페이스트를 CNT 파우더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한 연구팀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제주항공은 28일까지 스포츠, 골프, 펫 멤버십을 할인 판매하며, 반려동물 운송 서비스의 편도 요금은 국내선 2만 5000원, 국제선 7~10만원이다.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파이어호크와 유도로켓 ‘비궁’의 추진체계 개발 협력을 위한 팀 협약서를 체결했다. LIG D&A는 미국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파이어호크는 첨단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로켓 추진을 혁신할 계획이다.
오텍캐리어가 구미 200MW급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엔비디아 AI 컴퓨팅 플랫폼 '루빈'을 기반으로 구축되며, 오텍캐리어는 고효율 냉동기 공급을 추진한다.
메디큐브가 미국과 유럽에서 아마존 대규모 할인 행사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매출이 전년보다 85% 증가했고, 유럽에서도 각국 최대 일매출을 기록했다.
대동의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의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농기계 관리뿐 아니라 AI 영농 상담, 재해 알림, 보조금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 농업인까지 확대된 결과이다.
효성화학은 독일 '파쿠마 2026' 전시회에서 고기능성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POKETONE)'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을 시도한다. 포케톤은 전기차, 로보틱스, 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오션은 원청 노동자의 고공 농정에 대해 안전과 생산을 위협하는 행위는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촉구하며, 노조 측에 협상장에서 논의를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노사는 임금, 정년퇴직자 재고용, 성과급 등을 놓고 교섭을 진행 중이다.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SK이터닉스는 연료전지 전력 공급을, 마스턴투자운용은 데이터센터 개발 및 투자 역량을 각각 담당한다.
LX하우시스의 'LX Z:IN 창호'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창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단열·기밀 성능과 디자인, 가격 적정성, 재구매 의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시간당 800만 원 상당의 헬기를 임차했으나, 네팔 당국의 운항 허가 지연과 현지 기상·안전 문제로 수색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