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공무원 AI 도구 범정부 서비스 확대 추진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AI 도구를 범정부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우수작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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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AI 도구를 범정부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우수작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화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27개 기관은 내년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하여 이전하고,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2031년경 이전할 예정이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
강서구가 49년간 사용한 화곡동 청사를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한다. 이번 이전은 행정 부서, 구의회, 보건소를 한 곳에 모아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정보공개포털에서 오전 11시 1분부터 11시 45분까지 접속 장애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복구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장비 오작동으로 인한 장애로 금융권 해킹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며 지방정부는 교부세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정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 전액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의사결정 주도권을 지방정부에 맡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도쿄도가 지난 4월 체결한 디지털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실무회의를 열고 AI 활용 및 데이터 행정 등 5개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가 공공 모바일 서비스 개선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국민평가단 360명을 13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70대 이상 연령대 분리와 시각장애인 참여 확대 등 평가단 구성을 다양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