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최초, 박기현 교관 1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
박기현 해군항공사령부 비행교관이 34년간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다. 그는 해군 347명, 해병대 28명, 공군 3명 등 총 378명의 헬기 조종사 양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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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해군항공사령부 비행교관이 34년간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다. 그는 해군 347명, 해병대 28명, 공군 3명 등 총 378명의 헬기 조종사 양성에 기여했다.
국방부가 북한에 군사분계선 위치 확인 및 군 통신선 복원, 접경 지역 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회담에서 유엔군사령부 3자 회담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북한의 DMZ 지뢰 폭발에 대응하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며,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한 독자제재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한에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하고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육군 제11기동사단은 2026년 호국훈련과 연계해 강원도 홍천에서 남한강 이북 지역으로 대규모 기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장병 4700여 명과 차량 1300여 대가 참가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감시·타격 및 대드론 방호체계 등 다양한 전투실험 과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군의 작전 수행을 비난하고 군사적 위협으로 긴장을 고조시킨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 전환을 지지하며, 시점 역시 조건이라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면서 전략적 이동 능력을 익혔다고 평가했다.
국방부는 판교에 국방 AX 거점을 개소하고,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AI 모델을 군에 적용할 계획이다. 향후 용산, 대전, 부산, 양재에 추가 거점을 마련하여 군 지휘통제, 군수 지원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가 한국에 정보·방첩 분야에서 동맹의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외교부는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일부 정보 공유 제한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야에서 정보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으로 인한 MDL 침범 행위에 대해 유엔사와 공동조사를 진행하고, 북한에 정전협정 위반 통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북 군사회담을 추진해 MDL 기준선 일치화를 협의할 예정이다.
국가정보원은 미국 파견 직원들의 비자 발급 지연에 대해 미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미국이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고 보도했지만, 국정원은 이를 부인하며 한·미 간 정보협력은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통일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입장 발표에 대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북한의 대화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