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통시장 맛집, 청계광장에 모여…24~25일 '서울마켓페어' 개최
서울시는 24~25일 청계광장에서 전통시장 먹거리와 상품을 판매하고, 야간에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2026 서울마켓페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4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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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4~25일 청계광장에서 전통시장 먹거리와 상품을 판매하고, 야간에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2026 서울마켓페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4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연내 개통을 목표로 국토교통부, 대광위, 서울경찰청과 협력하여 교통시설 안전진단에 착수했다. 안전진단은 교차로와 정거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트램 선로의 도로 해당 여부와 안전 문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만나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자치구 현안에 대한 논의를 약속했다. 최근 서울이 세계 최고의 대도시 및 가장 멋진 동네로 선정된 것은 25개 자치구의 협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상수도 누수를 신고하면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시민 신고로 전체 누수의 약 41%가 발견되었으며, 시는 누수 예방 및 신속한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남산공원 일대에서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을 연다. 캠프닉, 단풍산책, 무소음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와 '마롱'을 오는 14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마루'와 '마롱'은 시민 대상 SNS 공모를 통해 이름이 결정되었으며, 사육사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가 10월부터 11월 말까지 한강공원 배달존 주문 시 3000원 할인 및 상품권 환급 혜택을 제공하고, 연말까지 서울사랑상품권 페이백 비율을 10%로 확대한다.
서울시가 추석 연휴 귀경객 교통 편의를 위해 26~27일 대중교통 막차를 새벽 1시까지 연장하고,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및 취약계층 지원 대책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2030년까지 신혼부부 대상 임대주택인 미리내집 1만 7500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시는 출산 장려를 위해 우선매수청구권 기준 완화를 검토하고 보증금 분할납부제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