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코이카, 가나 자동차 정비 인재 육성 프로젝트 출범 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자동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2030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하는 '현대-코이카 넥스트젠'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2026년 9월 4일 오후 12:18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