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현장 종합훈련…재난 대비 총점검
코레일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현장 종합훈련을 28일 평택지제역에서 실시한다. 열차 탈선과 리튬배터리 화재를 가정한 복합사고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전국 주요 철도 현장에서 재난 유형별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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