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공동구매 참여 후 ‘혼쭐’…“공지 읽었으면 질문 못 해”
가수 전소미가 SNS에서 발견한 공동구매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오픈채팅방에 참여했다가 질문을 남겼다가 혼쭐이 났다고 밝혔다. 채팅방에는 약 2000명의 어머니들이 모여 있었으며, 전소미는 공지사항을 읽었으면 해당 질문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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