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전설'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무리…전국체전 끝으로 은퇴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는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수확하며 한국 펜싱의 전설로 불리는 인물이다. 2026년 10월 25일 오후 03:10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