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우라 유키, 11월 22일 서울에서 첫 내한 공연 카지우라 유키가 11월 22일 서울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를 거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2026년 10월 6일 오후 05:20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