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해외 '무기한 선물' 투자 주의 당부…최대 200배 레버리지 경고
금융당국은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등에서 거래되는 '무기한 선물'에 대해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최대 20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로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 있으며, 사고나 분쟁이 발생해도 국내 제도권 금융거래와 같은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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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등에서 거래되는 '무기한 선물'에 대해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최대 20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로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 있으며, 사고나 분쟁이 발생해도 국내 제도권 금융거래와 같은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밝혔다.
금융지주회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증시 호조와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라 비은행 부문의 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