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7주기, 김선아 “네 딸 같던 아이, 이젠 내 딸…살아갈 힘”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하며, 고인의 사랑을 기억하고 고블린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기념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하며, 고인의 사랑을 기억하고 고블린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당의 영도력 아래 성과를 자찬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는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 있다'고 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