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문무'에서 김춘추로 변신…신라를 위해 모든 것을 걸다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배우 김강우가 김춘추 역을 맡아, 신라를 지키기 위해 삼한일통을 결심하는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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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배우 김강우가 김춘추 역을 맡아, 신라를 지키기 위해 삼한일통을 결심하는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김강우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김춘추 역을 맡아, 위태로운 정세 속 신라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김강우는 목에 칼이 들어오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김강우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제기된 쌍꺼풀 수술 의혹을 부인했다. 김강우와 아내는 당시 피로로 인해 눈 상태가 평소와 달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