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라운드 야수 김지우와 5억원 계약…역대 우타 최고액
두산 베어스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와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 5억 원에 계약했다. 김지우는 올해 고교 야구에서 타율 0.422, 2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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