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배우 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동반 참석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 출산 후 처음으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해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소개하고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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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 출산 후 처음으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해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소개하고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