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12월 17일 통합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을 최종 결의했다. 양사는 남은 절차를 거쳐 12월 17일 통합 항공사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2026년 8월 13일 오전 12:175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