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딸의 초등학생 오해 사연 공개…“우리 언니 30살인데” 김가연의 큰딸 임서령은 학교에서 초등학생으로 오해받는 동안의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30대 이후에야 동안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0일 오후 05:06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