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서울 문' 구조물, 일본·중국풍 혼재로 교체 요구 제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서울 문'에 일본 도리이와 중국 홍등이 결합된 구조물이 설치되어 서경덕 교수가 교체를 촉구했다. 2026년 9월 8일 오전 11:15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