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병원균 잡는 세균, 먹잇감 표면 구조에 따라 공격 효과 달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로버트 미첼 교수팀은 대장균 외막의 지질다당류 구조가 포식성 세균의 공격 효율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임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지질다당류의 내부 코어가 짧아지면 공격 효율이 떨어지고, 긴 당 사슬은 일부 균주의 접근을 방해할 수 있었다. 포식성 세균을 지질다당류에 노출하면 공격 효과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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