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1인 체제 전환 후 첫 겨울 콘서트 개최
밴드 소란이 1인 체제 전환 후 첫 겨울 콘서트 'LAYERING'을 11월 21일과 22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EP 'Layer'에서 이어지는 음악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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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이 1인 체제 전환 후 첫 겨울 콘서트 'LAYERING'을 11월 21일과 22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EP 'Layer'에서 이어지는 음악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밴드 소란이 18일 새 EP 'Layer'를 발매한다. 소란은 참여형 웹사이트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을 알렸으며, 1인 체제 전환 이후의 음악적 행보를 이번 앨범에 담아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