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이경수 대표에 지분 승계…미래 경영 맡긴다
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을 승계했다. 2025년 양자 입양을 완료하고 2026년 전체 발행주식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승계를 마쳤으며, 향후 중장기적 승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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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을 승계했다. 2025년 양자 입양을 완료하고 2026년 전체 발행주식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승계를 마쳤으며, 향후 중장기적 승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