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부인…“부정 청탁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부정 청탁은 없었다며 정면 반박했다. 2026년 9월 7일 오전 10:125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