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연명 의료 거부 결정…딸 이진이에게 알린 사연 황신혜가 연명 의료 거부를 결정하고 딸에게 알린 사실을 밝혔다. 신계숙은 건강 관리에 소홀했던 점을, 양정아는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6일 오전 11:24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