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57회 난계국악축제 개막…K-국악의 미래를 선보인다
영동군은 15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57회 영동난계국악축막을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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