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6년 만에 '우루사' TV 광고 시작…배우 최대훈 모델
대웅제약이 간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신규 TV 광고를 6년 만에 선보였다. 배우 최대훈을 모델로 한 광고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장인의 피로를 조명하며, TV,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우루사는 2025년 전체 제품군 합산 매출 100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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