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바닷가 암석, 초대형 지진 흔적 담아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경주 봉길리의 슈도타킬라이트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슈도타킬라이트는 지진으로 인해 암석이 녹고 굳은 것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2026년 10월 15일 오전 11:21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