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 30만 3,750원…작년 대비 4.1% 상승
한국물가협회 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30만 3,750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신선식품은 전통시장이 저렴하고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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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가협회 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30만 3,750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신선식품은 전통시장이 저렴하고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30만 2500원, 대형마트 39만 7700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폭염에 따른 축산물 가격 상승이 주원인이며, 정부는 성수품 공급 확대와 할인 지원으로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