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창단 멤버 문상철, 12년 프로 생활 마무리…마지막 타석 홈런으로 은퇴
KT 위즈의 창단 멤버 문상철이 1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그는 2024시즌 1군에서 타율 0.256, 17홈런을 기록했으며, KT는 그의 은퇴식을 2027 시즌에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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