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운전 SUV 사고…카투사 1명 사망·2명 부상
주한미군이 운전하는 SUV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어 카투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카투사와 주한미군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전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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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운전하는 SUV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어 카투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카투사와 주한미군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전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에 지원한 근황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윤후는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팬들에게 응원을 요청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대학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