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고양이 유닛으로 외계 침략자 막는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엔씨는 고양이 유닛을 수집·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를 막는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출시했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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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고양이 유닛을 수집·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를 막는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출시했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