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지인들과 함께 자택에서 팔순 파티 열어 윤여정이 지인들과 함께 자택에서 팔순 파티를 열고, 김수철은 기타 산조 공연을 선보였고, 정재승 교수는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2026년 10월 18일 오후 04:09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