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38초43)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예선 실격 판정 번복과 결선 후 메달 순위 발표 오류 등 우여곡절 끝에 거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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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38초43)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예선 실격 판정 번복과 결선 후 메달 순위 발표 오류 등 우여곡절 끝에 거둔 성과다.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