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총재 1심 선고 31일 예정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으로 기소된 한학자 총재의 1심 선고가 31일 진행된다. 특검은 한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으나, 한 총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2026년 8월 30일 오전 11:09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