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파리행 항공권 환불 수수료 면제
프랑스 파리에서 시위가 격화됨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파리행 항공권의 취소 및 일정 변경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10월 21일 이전에 발권한 항공권 중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출발하는 파리행 여정이다. 트리니티항공은 아직 관련 수수료 면제를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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