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들,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의원 윤리위 제소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를 강행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당원 3천여 명에 의해 윤리위에 제소됐다. 당원들은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했으나, 당 지도부는 현재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5·18 민주화운동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를 강행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당원 3천여 명에 의해 윤리위에 제소됐다. 당원들은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했으나, 당 지도부는 현재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포럼을 개최하자, 5·18 관련 단체들이 이를 역사 왜곡이라며 이 의원의 제명과 수사를 요구하며 반발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해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다. 야당은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으며, 국민의힘은 해당 행사가 부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