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故 김환성에 띄운 편지 “내년 30주년까지만 고고고”
그룹 NRG 멤버 천명훈이 데뷔 29주년을 맞아 고(故) 김환성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천명훈은 1996년 김환성과 처음 만났다고 밝혔으며, 29년이 지났음에도 NRG를 사랑해 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환성아 우리 딱 30년만 할게’라며 30주년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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