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병원균 잡는 세균, 먹잇감 표면 구조에 따라 공격 효과 달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로버트 미첼 교수팀은 대장균 외막의 지질다당류 구조가 포식성 세균의 공격 효율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임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지질다당류의 내부 코어가 짧아지면 공격 효율이 떨어지고, 긴 당 사슬은 일부 균주의 접근을 방해할 수 있었다. 포식성 세균을 지질다당류에 노출하면 공격 효과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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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연구팀이 2차원 반도체인 이황화몰리브덴 표면에 희생 금속막을 입혀 공정 오염을 막는 기술을 개발해 트랜지스터 성능을 10배 향상했다.
UNIST와 한국화학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결정 구조를 손상 없이 분석하는 2차원 X선 회절 매핑 기술을 개발해 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에 활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