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예술의 다중우주’ 18일간의 여정 마무리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1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SPAF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20편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아비뇽 페스티벌과의 협력 공연과 신작 초연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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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1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SPAF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20편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아비뇽 페스티벌과의 협력 공연과 신작 초연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