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유난맘 대회 1등 사연…“입으로 콧물 빼주다 먹어”
KBS2 '말자쇼'에서 '유난 대회'가 열려 다양한 사연들이 소개됐다. 개그우먼 고은영은 프랑스식 수면 교육에 집착하다가, 아이가 콧물 빼는 기계 소리를 싫어해 입으로 콧물을 빼주다 먹었다는 사연이 1등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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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말자쇼'에서 '유난 대회'가 열려 다양한 사연들이 소개됐다. 개그우먼 고은영은 프랑스식 수면 교육에 집착하다가, 아이가 콧물 빼는 기계 소리를 싫어해 입으로 콧물을 빼주다 먹었다는 사연이 1등으로 선정되었다.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10회에서는 최순덕(양희경)이 자녀들의 문제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며 가족들에게 엄포를 놓았다. 황금순(김영옥)은 며느리 전진희(강경헌)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달라고 당부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