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작원 지령받아 탈북민·군 정보 수집한 40대 징역 5년 북한 공작원에게 6억 6천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받고 탈북민과 현역 장교 정보를 수집한 40대 A 씨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2026년 9월 5일 오후 12:084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