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대필 조작사건 피해자 강기훈 씨 국가 추가배상 확정
유서대필 조작사건 피해자 강기훈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6천700만 원의 추가 배상을 확정했다. 이로써 35년 만에 관련 민사소송이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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