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강제노동으로 정부 수익 확인
미국 국무부는 북한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하고, 강제노동으로 정부 수익을 얻는 북한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내 정치범 수용소와 해외 파견 노동자들은 강제노동과 착취에 시달리고 있으며, 중국으로 탈북하는 여성들은 성매매 및 노동 착취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제노동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미국 국무부는 북한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하고, 강제노동으로 정부 수익을 얻는 북한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내 정치범 수용소와 해외 파견 노동자들은 강제노동과 착취에 시달리고 있으며, 중국으로 탈북하는 여성들은 성매매 및 노동 착취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올해도 조선인 강제노동에 대한 언급이 나오지 않자 한국 정부가 3년 연속 불참했다. 일본은 강제성 인정을 거부하고 있으며, 한국은 이에 반발해 별도 추도식을 열고 있다.